예전커뮤 친목질로 폭파되는걸 보면서 많은걸 느꼈어요.

저기라고 처음부터 저랬을까?가랑비에 옷젖는지 모르게 서서히

그러다 걷잡을수 없이 되버린거 겠지요.

생긴지 얼마안된 커뮤에 너무 처음부터 잡들이 한다!

분위기 무섭다! 하실수 있는데 저는 그 처음이 굉장히 중요하다고생각해요.

친목을 원하시는 분들은 친목성격의 커뮤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절대 절이싫으면 중이 떠나라 소리가 아닙니다.

서로 이해와 양보 배려로 충분히 커뮤 발전할수 있어요.

다들 상처가 있어서 여기로 오신만큼 행복한 커뮤생활 하시면 좋겠어요.


  • profile
    nekotoro 2022.08.17 08:20

    전 반대의견입니다.
    그 사이트의 문제는, ‘오프라인 친목은 어쩔 수 없다’란 기조 하에서 서로 얼굴 맞댈 수 있는 시사회가 하루가 멀다하고 펼쳐졌기 때문입니다.
    현재 원천적으로 그럴 여지가 없는 무코에서, 지나치게 강박적으로 ‘제재’라는 단어를 사용할 만큼 감시 제어하는 분위기로까지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분위기로 가면, 동일 닉네임 사용이라든가 그 사이트에서 누구였는지 존재감 드러난다든가… 이런 사소한 부분들에서 불필요한 충돌이 생길 수밖에 없구요.

  • 익명 2022.08.17 08:23

    알려진 닉네임을 쓰고 활발히 활동해 네임드가 되는 것과, 친목질을 혼동하시는 것 같습니다.

    커뮤니티 안에서 같은 닉을 쓰면 당연히 온라인에서 아는사람도 생기고, 마음이 맞는 글을쓰는사람도 당연히 생깁니다. 활발히 활동하고 좋은 정보, 글을 올리면 눈팅하는 사람에 비해 그 사람의 글을 기다리는 사람들도 생기고요. 그건 당연한거죠.

    그것을 너무 친한척, 거리두기를 잘안하거나 사적으로 친한것처럼, 혹은 실제 친하더라도 그런 티를 내는게 위험한거지 네임드 닉이 만들어지는거 자체가 위험한게 아니죠. 오히려 네임드들이 있는거 자체가 커뮤가 활발해지는 계기가 된다고 봅니다. 특별한 개성을 가지는 사람들이 생기는거니까요. 사람이 모이는 곳은 피할수없는 일이예요. 그걸 친목질이라 생각하는건 사람들이 많이 오해하고있는거 같아요. 네임드가 되는걸 막아야한다, 기존에 네임드였던 사람인걸 드러내면 안된다 라는 식이면 과연 누가 그렇게 열심히 커뮤니티에 장문의 양질의 글을 올릴까 싶어요.

  • @익명님에게 보내는 답글
    profile
    nekotoro 2022.08.17 08:24
    공감합니다
  • @익명님에게 보내는 답글
    profile
    내꼬답 2022.08.17 08:30
    공감해요. 어디가나 활동많이하는분들
    닉정도는 기억에 남게되는건 자연스러운건데
    그걸 불편하게 바라보시는게 참 슬프네요ㅜ
    그냥 다같이 눈팅족이 되라는건지...
  • @익명님에게 보내는 답글
    익명 2022.08.17 08:35
    맞는 말씀이지만 관심받고싶고 친목하고싶은 분들이 네임드되고 싶어하는게 문제죠. 무코가 얼마나 갈지도 불확실한데 초기에 심하다 싶을 정도로 관리하는게 사이트 수명 연장에 좋지 않을까요? 저쪽 사이트에서 양질의 리뷰, 정보글 올리던 분이 동일 닉네임 쓴다고 싫어하실 분들은 없을 겁니다.
  • @익명님에게 보내는 답글
    ㅇㅇ 2022.08.17 08:44

    근데 제가 생각했을 때 여기 있는 분들이 같은 닉 쓰지말자 누가 누군지 알아보지 못하게 하자 하는 이유에 그곳에서 양질의 리뷰나 좋은 정보글을 올려주신 분들이 본인 닉을 갖고 오는 것에까지 반감을 갖고 있지는 않은 것 같아요. (실제로 그런 분들 중에 그곳에서 쓰던 닉을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시고요.) 여기 있는 분들이 걱정하시는 건, 친목으로 문제가 수면위에 드러난 몇 닉네임들! 그 닉네임들이 여기를 새 무대로 삼고 다시 활개를 칠까봐, 그리고 그 사람들이 눈치없이 같은 닉네임을 달고 와서 본인임을 드러낼까봐 걱정하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니 그곳에서도 그랬듯 눈치 더럽게 없던 몇 사람들에 대한 반감이 전체적인 닉 변경 제안으로 온 게 아닌가 해요.

  • @ㅇㅇ님에게 보내는 답글
    익명 2022.08.17 08:49
    그 기준이 모호하니까 하는말입니다. 보기싫은 닉이 들어왔으면, 다구리해서 쫓아내면 됩니다. 그런데 그걸 마치 규범화시켜서 아무도 그러지말자는식으로 이야기하니까 답답한거죠. 저도 익무에서 좋은글 올리던 분들 그대로 보고 싶습니다. 그런분들은 닉 바꿨다고 못알아보는것도 아니구요.
  • @익명님에게 보내는 답글
    ㅇㅇ 2022.08.17 08:59

    말씀대로 좋은 글 올리는 분은 어떤 닉으로든 존재감이 드러날텐데 그것까지 막을 수는 없죠. 그리고 애초에 그런 취지가 아닌 것 같다는 이야깁니다. 초반이고 대다수의 사람들이 친목에 질렸으니 싹부터 나지 않게 닉들을 변경하자는 제안은 얼마든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걸 공식룰로 정한 단계도 아니고요.

  • @익명님에게 보내는 답글
    ㅁㅋ 2022.08.17 09:30

    웃긴게 이 전 사이트에서 온라인에선 전혀 티 안냈어도 오프에서 친목 문제로 논란되신 분들과 접촉하신 분들도 다수가 이곳에 이미 넘어와서 똑같은 닉네임 혹은 세탁해서 활동하는데 좀 어이가 없네요. 


    심지어 누군지 전혀 알수 없는 유저들끼리도 시사회로 친목질 하는거 본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논란되신분들은 활동량이나 관종력이 워낙 쎄서 티가 난거지. 실제 친목 무리는 상상 그 이상으로 많습니다. 그러니 그 사이트에서도 오프 친목 제재를 못하는거였죠. 


    저는 그거보고 똑같은 닉네임 사용에 대해서 더 부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여기에서 새로 네임드화가 되는건 자연스러운거지만 새 장소에서는 과거의 흔적을 안가져왔으면 좋겠습니다. 과거의 이미지를 가져온다는 자체가 제 기준에는 셀털이나 마찬가지로 봅니다 거기에서 오래활동한 사람들도 많이 이주했는데 그들의 과거 활동에 대해서 모를수가 있겠나요?


    저는 굿즈 교환 나눔 게시판도 시사회와 마찬가지로 존재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거기 사이트 카테고리 따라가다간 분명 친목 터집니다.  나눔으로 친목질 교류하는것도 굉장히 많이 보였죠. 

  • @ㅁㅋ님에게 보내는 답글
    익명 2022.08.17 09:34
    그게 '이전닉을 쓰지말자''네임드를 만들지말자'로 해결될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말씀하신대로 할사람들은 어떻게든 할텐데요. 이미 닉 바꿔서 여기 다 들어와있을테고요. 이전 닉을 쓰지말자는건 그냥 별활동없었어도 아는 닉이보이면 익무생각나서 불편해 라는생각이라고 봐요.
  • @익명님에게 보내는 답글
    ㅁㅋ 2022.08.17 09:37
    댓글 내용 추가했습니다.

    저는 그거 자체로도 셀털이라고 생각합니다. <-


    자주 활동하는 사람이 네임드화 되는건 당연한거고

    그게 친목과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 과거 사이트에서 똑같은닉 가져와서 활동하는 자체가 셀털이고 자기 자신은 남들이 잘 모를거라 생각하겠지만 지켜봐온 눈이 많아요. 안 익숙할수가 없구요 모르쇠 할 수가 없어요. 


    이미 그런 기존과 동일한 닉네임들에게 댓글 잘 달아주고 하던데요. 그분들의 활동경력을 그대로 가져오니 안그럴수가 있겠나요. 닉네임으로 이미 각인된 이미지들이 다있기때문이죠. 왜이리 티내고 싶어서 안달이난건지. 선택의 자유가 있어도 커뮤니티가 오래 유지되길 바라는 마음이 있다면 애초에 친목 방지 차원에서 서로 누가 누군지 모르고 시작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 profile
    HardDeck 2022.08.17 08:29
    1. 온라인 활동으로 인해 유저들이 알아보는 것
    2. 그게 오프라인까지 확대되고 다시 온라인에 영향을 끼치는 것

    위 두개는 다르다고 봅니다.
    저희는 1번만 하면 돼요.
    2번이 문제인데, 그게 바로 시사회입니다.
  • 덩케르크 2022.08.17 08:38
    삭제된 댓글입니다.
  • @덩케르크님에게 보내는 답글
    익명 2022.08.17 08:46

    친목질은 친목을 다지는 행위를 낮잡아 부르는 말입니다. 친목질은 네임드가 아니라, 소모임같은게 생기겨 다른 회원에게 피해를 주는게 친목질이죠. 누군가를 오프라인으로 만나거나 친목 목적으로 네임드가 되는건 그사람이 네임드를 이용한거지, 네임드 자체가 친목화의 범주는 아닙니다. 그렇다면, 커뮤니티에서 좋은글을쓰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같은 조회수에 같은 좋아요에 같은 댓글수가 달리는게 올바른걸까요? 그런 커뮤가 재미가 있습니까? 또 왜 그렇게 되어야 합니까?
    아무리 새로운 닉으로 한다해도, 누군가는 사람들이 좋아하는글을쓰게됩니다. 그럼 또 인기가 많아지겠죠. 그게 친목질입니까?그건 커뮤니티의 당연한 속성입니다. 그게 싫으시면 완전익명사이트로 해야죠. 물론, 그런곳에 양질의 정보가 올라올리는 없습니다.

  • @익명님에게 보내는 답글
    덩케르크 2022.08.17 08:57
    삭제된 댓글입니다.
  • @덩케르크님에게 보내는 답글
    익명 2022.08.17 09:01
    그럼 네임드화가 안되게 막는다면, 누가 그렇게 공들여 글을쓸까요. 어차피 공들인만큼 알아주지도 않을텐데. 전 됭케르크님이, 네임드와 친목을 여전히 혼동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네임드들에게 악감정이 있던가요.
  • @익명님에게 보내는 답글
    ㅇㅇ 2022.08.17 09:05

    그곳에서 별로 실속없는 정보, 개인정보로 네임드 된 사람들 여럿 있지 않았나요? 그 사람들은 그걸 이용해 오프에서도 자주 친목을 행했고요. 그래서 이 곳으로 온 분들이 네임드가 친목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하는 건  자연스러운 발상인 것 같아요.

  • @ㅇㅇ님에게 보내는 답글
    익명 2022.08.17 09:07
    네임드랑 친목질을 혼동하시네요. 그건 친목을 목적으로 활동한 사람들인겁니다.
  • @익명님에게 보내는 답글
    ㅇㅇ 2022.08.17 09:14

    정의를 내려주세요. 닉네임을 말했을 때 누구나 알만한 닉네임이 된 단계가 네임드화 된 것 아닌가요? 여태껏 그렇게 이해했고 다른 분들도 그렇게 사용하시는 줄 알았는데 아니라면 정확한 정의가 있는지 알려주세요. 


    저는 혼동한게 아니라 저런식으로 "개인 정보로 쌓은 호감도로 네임드가 된 사람들이 친목질을 했다" 라는 게 네임드와 친목을 같이 반대라는 이유 같다고 설명한 겁니다.

  • @ㅇㅇ님에게 보내는 답글
    익명 2022.08.17 09:18
    네임드는 '유명한 닉이 되는것'이구요, 친목질은 '친한 모임을 가지는 것'입니다. 네임드가 자신의 지위를이용해서 친목질을 더 잘할수있는건 맞지만, 그게 악용된다고 네임드를 막는것은 익명커뮤로 가자는것과 다를바없는 비현실적인 얘깁니다. 더군다나 양질의 정보가 필요한 영화커뮤니티에요. 자신의 활동이 보상받고싶은건 사람의 당연한 속성입니다. 네임드는 일종의 양질의 활동에 대한 보상인거죠. 그걸로 친목질한사람 몇이 있었다고 해서, 네임드 = 친목질인건아니죠. 조심하던 분들이 훨씬 많았습니다.
  • @익명님에게 보내는 답글
    ㅇㅇ 2022.08.17 10:00

    제가 이해한 정의와 일치하는 거네요 그럼. 저는 네임드는 곧 친목질이라고 설명한 적 없습니다. 그 네임을 이용해 친목질을 한 거에 대한 반감으로 닉네임을 가져오지 말자고 사람들이 말하는 것 같다고 한 겁니다. 자꾸 오해를 하시고 네임드 반대로 치부하시는 것 같은데...

    저도 가입은 안 한채 며칠째 지켜보고 있는 입장인데, 네임드가 곧 친목질이다 라고 모든 네임드들을 싸잡아 친목질 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몇 눈치없는 네임드들이 닉네임을 그대로 갖고 오게 되면 똑같은 일이 벌어질거란 우려에 닉네임을 다르게 하자로 이어진거라고 받아들인 겁니다. 그리고 그 우려에 저도 어느정도 동의하고요. 익명이지만 다른 글에도 자연스러운 네임드는 당연히 막을 수 없다고 썼는데 솔직히 누군가 네임드를 결사 반대하자라는 식으로 쓴 글은 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왜 자꾸 네임드를 막는다고 생각하시는지 의문입니다. 룰로 정해진 것이 아니니 닉네임을 바꾸든 안 바꾸든 개인의 자유지만 그게 몇 눈치없는(친목질로 수면위에 드러난) 네임드들을 막기 위한 방편으로 사람들이 제시한 것 같다 정도를 말한겁니다. 마찬가지로 동일 닉네임 반대 = 네임드화 반대 인 것도 아니라는 걸 아셔야 할 것 같습니다.

  • @덩케르크님에게 보내는 답글
    스턴트맨마이크 2022.08.17 09:05
    근데 오래 활동하고 자주 보이거나 혹은 양질의 글을 열심히 올리는 사람이 네임드화 되는건 어쩔수 없지않나요 ㅋㅋ 문제는 그 네임드화 된 사람들끼리 뭉쳐서 텃새를 부린다던지 커뮤 발전에 저해를 주는 행위를 하는게 문제죠. 순수하게 양질의 리뷰나 정보를 올리시는 분이 네임드화 되고 그 분의 글을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그러면 당연히 그 분의 글이 조회수도 높고 댓글도 많이 달리겠죠. 이게 친목질은 아니죠 ㅎ 전 커뮤에선 흔히 닭맨 같은 사람들이 ‘권력’ 이 있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추종하다 시피했고, 그 주변에 일진같은 무리들이 오프 시사때 자기들끼리 뭉쳐 피해를 주고 하는 사례들이 친목질 이구요
  • profile
    메이플 2022.08.17 08:56
    글 자주 올려주면 눈에 익고 기다려지는 것은 어쩔 수 없죠. 근데 닉언은 막았으면 합니다. 누구님 빨리 뭐 올려주세요 라든가 누구님 업로드 기다리고있었습니다 라든가 이런거요. 누구님이 양질의 정보글 올려주시면 그 글에 감사합니다/잘보고있습니다 이런 댓글 달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 그걸 또 새 글 파서 누구님 뭐뭐 너무 좋네요 이런식으로 하면 솔직히 앞날이 캄캄합니다.
  • @메이플님에게 보내는 답글
    익명 2022.08.17 08:59
    그럼 그런건 하지말자하면 되죠. 이게 네임드랑 무슨상관인지 모르겠네요...
  • @익명님에게 보내는 답글
    profile
    메이플 2022.08.17 09:08
    근데 이게 네임드방지에요! 마음속의 네임드는 어쩔 수 없어요. 잡담글로도 내적으로 누가 누군지 익숙해지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전 늘 둔해서 잘 모르겠던데 말이죠 ㅋㅋㅋ 그래서 내적 친밀감을 막을 수는 없죠. 근데 스스로 느끼는것과 그것을 표현하는걸 막는건 다르다고 생각해요.
  • @메이플님에게 보내는 답글
    익명 2022.08.17 09:22
    표현하는걸 막는건 당연한건데요, '이전닉을 쓰지말자' '외부의 닉을 티내지말자(블로그적지마라)'같은게 왜 필요한지 모르겠는거죠. 친목질해서 불편한닉도 아니라면요. 윗분은 아예 누군가 글이 많이 읽히는 닉이되는게 불평등하고 안될일이라고까지 하는데요. 그게 네임드잖아요, 커뮤안에서 유명한 닉이 되어서 글이 많이 읽히는 것. 근데 그걸 방지하자고요? 어떻게요?
  • 파스타세 2022.08.17 09:32

    친목질 경계는 옳지만, 여기는 완전 익명을 지향하는 곳은 아니지 않나요? 누군가의 존재 자체를 드러나지 못하게 하는 건... 불가능합니다. 글을 많이 쓰다 보면 글쓴이가 보이지 않을 수 없어요.
    중요한 건 그런 걸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이지요. 소위 닉언으로 불리는 부분. 이 부분은 모두 공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다만 블로그 링크 왜 하냐는 식으로 생각하는 분들은... 여기 익명 사이트 아니지 않나요? 인터넷을 이용하는 모든 유저들이 익명사이트 방식으로 활동하는 게 아니에요.
    저는 이곳이 완전 익명이 아니라서 좋습니다. 사실 이전 사이트도 그랬습니다.
    익명 사이트만의 무례함과 음험함이 어느정도 컨트롤이 되거든요. 최소한의 책임감과 정중함이 있거든요.
    친목질과 그 폐단을 막는 것이 중요하지, 그걸 위해 완전익명화가 되는 건 원치 않습니다.

  • @파스타세님에게 보내는 답글
    익명 2022.08.17 09:36

    맞아요. 실명까진 아니더라도, 자기 온라인 닉을 걸고 활동하는 사람들은 완전익명보단 조심하는편입니다. 뭐.. 거기 문제된 운영자들과 그 무리들은 그러지도 않았지만 보통 그래요. 제가볼때는 네임드를 막자, 이전닉은쓰지 마라, 블로그링크도 걸지마라고 하는 분들보면 솔직히 그냥 디씨 문화가 좋으신건 아닌지 생각하게 됩니다. 익명이기때문에, 자신이 네임드 아니어도 글이 잘읽힐때가 많을거니까요.

  • @익명님에게 보내는 답글
    ㅇㅇ 2022.08.17 09:54
    근데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 블로그는 셀털로 보일수있어서 많은분들이 반대하시는거같은데 왜 블로그 링크를 자꾸 언급하시는지 모르겠어요.
  • @ㅇㅇ님에게 보내는 답글
    파스타세 2022.08.17 10:02
    개인 일상 sns 느낌 말고(이건 빼박 셀털이겠죠!), 리뷰글 모아두는 수준의 블로그를 말씀드린 것이었습니다. 모아두면 당연히 글쓴이의 존재가 드러나는데요. 정성스럽게 쓴 자기 글 모아두고 싶은 건 나쁜 게 아니고, 이런 것까지 막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 ㅇㅇ 2022.08.17 10:02
    여기도 망해야 정신차림
    또 다른 곳 가서 똑같은 짓 할 사람들임
  • ㅇㅇ 2022.08.17 11:58
    셀텔되는 블로그 공개 금지가 뭐 그리 아쉽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그런 공개 안하는게 제일 중요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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