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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20501370730380

 

"국밥 한 그릇 가격…물가에 비하면 과하지 않아"
"같은 영화 다른 가격에 볼 수 있는 게 더 큰 문제"
"'극장용 영화' 따져…블록버스터 외엔 OTT 대기"
"관람객 체감할 상영시스템, 가격 걸맞은 투자 필요"

 

연결기사

[특별대담]"곧 OTT에 뜰 건데…" 영화관 '홀드백' 깨지면 사멸한다(下)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20601450227223

 

유명무실해진 홀드백, 합의 혹은 법제화 선순위 고민
이통사·카드 할인 일장일단…투명한 객단가 전제돼야
청소년 관람 위한 정부 지원, 영화계 미래 위한 필수과제

 

영화관은 지난달 불어닥친 '서울의 봄' 열풍으로 생기가 돈다. 코로나19 이전 수준은 아니다. 지난달 관람객 수는 764만2831명. 2019년 같은 기간 1860만679명의 절반도 미치지 못한다. 그해 1000만 명 이상 방문하지 않은 달은 전무했다. 올해는 여섯 달이나 된다. 한국 영화와 영화관 모두 심각한 적자에 허덕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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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프로무인러 2024.01.02 12:45
    맞는말이긴 하지만 사람은
    지불한 가격만큼 기대치가 생기기 때문에
    지금의 승자독식 구조가 된건 생각 안하나봅니다.
    가격이 올랐다? 기대치도 올라간다
    그전에 대충만들어도 보던거는 ott 금방나올거야 하고 외면
    결국 인기영화는 영화관에서 보고 나머지는
    Ott로 보는 현상이 ㅋㅋ
  • @프로무인러님에게 보내는 답글
    매화 2024.01.02 13:41
    영화관 서비스나 그외 영화품질 자체가 가격대비 만족을 시켜주지 못하고 있으니 말이죠
  • @매화님에게 보내는 답글
    profile
    프로무인러 2024.01.02 13:44
    그러게요 ㅎㅎ 단순히 가격이 문제가 아니다라고 하는 기사의 뉘앙스는 너무 상영관입장을 대변하는거 같아요
  • @프로무인러님에게 보내는 답글
    매화 2024.01.02 14:22
    사실 입바른 소리를 하자면 투자는 하지 않은채 앉아서 손안되고 코풀다 코피가 왜났지 고민하는격이죠
    다른 분야이지만 지옥(지마켓+옥션) 오너리스크란 말이 많죠... 여기에 쿠팡은 파죽지세이죠
    저들이 코로나 시기때 생각하면 문전박대 수준이죠 왜 사람들이 오지 않을까 고민을 전혀 하지 않습니다
    쿠팡도 말이 많은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구매자 입장에선 대세이죠 OTT도 이와 같습니다.
    영화관이나 업계나 둘다 마케팅을 잘했다면 이렇게까지 되지 않았겠고 그 시기가 다소 지금은 아니란거
    죠 한마디로 소탐대실이죠...
  • 니케 2024.01.02 13:06
    영화 가격은 몇년사이에 거의 1.4~5배 올랐는데 막상 배급사에 관객당 주는 금액은 거의 안올랐네요.
    관객수는 더 줄었고 손익분기 못넘는 영화들이 속출해서 수익은 줄었는데 기사에 따르면 프로모션이나 무료쿠폰도 배급사에서 절반 지출한다고 하니 극장가지고 있는 3대 배급사 빼고는 정말 힘들겠네요.
  • @니케님에게 보내는 답글
    profile
    프로무인러 2024.01.02 13:45
    가격이 올라 가성비를 따지는 손님들인데 ㅋㅋㅋㅋㅋ
    가격은 문제가 아니다 라고 하는
    제조사 ㅋㅋㅋㅋㅋㅋㅋ
  • profile
    난나나 2024.01.02 13:16
    서울의밤이나 노량 같은 영화는 관람료를 내서라도 상영관에서 보고 아깝지않겠지만 차박같은 b급영화를 빵띠아님 비싼 관람료를 주고는 좀 후회스러울듯해요 ott로도 안볼정도니까요
  • @난나나님에게 보내는 답글
    profile
    프로무인러 2024.01.02 13:44
    ㅋㅋㅋㅋ 공감합니다
    차라리 독립영화를 보는게 돈이 덜아까운 ㅋㅋㅋㅋ
  • @난나나님에게 보내는 답글
    매화 2024.01.02 13:46
    아무래도 일반대중이나 그래도 영화들을 좀 본다는 분들도 횟수가 줄었습니다
    제가 얼마전에 2023년 총정리를 해서 무코에 올렸는데 어쩌다 관객수가 되었습니다
    볼영화만 보는거죠 관람료 가치가 되는 영화들만 보겠다는 부분이 강합니다.
    예전 시간 죽이기 위해서 팝콘무비가 되었는데 지금 요즘 사람들은 시간도 돈이다 하
    는 생각이죠 일부러 내 시간 죽이지 않죠...
  • @매화님에게 보내는 답글
    profile
    프로무인러 2024.01.02 14:40
    맞죠 그나마 관람권으로 7500원정도에 영화를보고
    Gv나 무대인사위주로 n차해서
    관람횟수는 늘어났지만

    선택의 기준은 까다로워졌습니다
    ㅋㅋㅋㅋ
    왠만하면 다보던 저도 요즘은
    재미없을것 같은 b급느낌은
    안보는....

    다만 독립영화들은 왠만하면
    보려고 합니다
  • @프로무인러님에게 보내는 답글
    매화 2024.01.02 18:18
    오히려 저도 독립영화가 더 낫더군요 신선하고요 N차가 가능하고요
    그러나 상업영화 B급필은 시간이 아까워서 보기 싫더군요
    주변에 영업을 하고 싶어도 못해요^^
  • @매화님에게 보내는 답글
    profile
    프로무인러 2024.01.02 18:45
    그쵸 ㅋㅋㅋ 독립영화는 주제라도 다양하고 내용도 좋은영화들이 많고 ㅎㅎ
    연기잘하는 배우를 알게되는
    재미라도 있고....
    뭔가 응원한다는 느낌도 드는데
    상업 b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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