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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턴트맨 개봉하기 전에 시사회로 먼저 봤었는데

그때는 별로라고 생각했었고 피곤해서 중간중간 졸아서 아쉬웠습니다.

 

근데 스턴트맨 2차 관람하고 별로라고 생각했던 것이 바꼈습니다.(어제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도 2차로 봤을 때 호평으로 바꼈었는데..)

 

스턴트맨은 액션,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다 섞여서 짬뽕같은 영화였어요.

그리고 영화 내에서 스턴트맨의 노고를 담은 영화라서 실제 스턴트맨 역할을 하시는 분들에게 뜻깊은 영화라고 생각했어요.

 

마지막에 장면은 웃기면서 통쾌했어요.


profile 아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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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하빈 2024.05.11 23:25
    그렇게 잘 섞고 믹스매치한 가운데 액션도 나름 다양하게 이게 스턴트다 싶은 것들이라 좋았는데 그런 짬뽕이 별로인 분들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취향차이겠죠.
  • @하빈님에게 보내는 답글
    profile
    아맞다 2024.05.11 23:28
    그쵸.
    취향에 안 맞는 분들도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 profile
    나는멍청이 2024.05.12 00:03
    스턴트맨 4차까지하고 끝냈네요 ㅎ
    딱 제스타일 영화였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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